흔히 말하는 학교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기준 전공별 50위권(이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인정받는 뭐 그런 개인적 기준입니다.) 안은 장총이 임용에 유력하고
그 이하는 따발총이 유리한(?)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절대적 이유는 없지만 임용유형을 보면 그런 경향이더군요..
한국의 경우는 장총 따발총이 임용에 유리할지 말지는 말 그대로 해당학교의 임용상황에 의합니다. 기준 없습니다. 그러기에 대부분 적당한 따발총 + 빅논문 1~2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지원자로서 따발총만 쏘는 사람은 있을 지 모르지만 , 장총으로 단 1~2편만 가지고 임용시도하는 케이스가 그리 많나요? 대부분 적당한 따발총 + 빅논문 1~2편으로 트라이 하지 않는 가요?
위에 분 너무 희귀한(?) 예를 드는 것 같습니다. 님과 같은 예를 바탕으로 하면 따발총, 장총 논문이 의미 없고, 해당학과 판단 마음이지요?
한분은 미국대학 조교수 채용할 때 후레시 박사 지원자 한분이 논문실적이 단 한개라 채용하지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관련 전공 교수분들의 적극적인 설명으로 논문이 대단한 장총 한발이었다는 걸 인지한 후 결국 논문 한개로 교수채용을 결정받은 분도 있다고 이야기하시더군요.
>> 그럴 수도 있지만, 이사람은 할줄 아는 게 이거 밖에 펀딩꺼리가 이것 밖에 없는 사람이라 교수임용으로는 적당치 않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요.. 해당학과 교수들의 판단에 역되게.. 안그런가요? 100% 위에 심사자처럼 판단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