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그 친구분 같은 케이스에요. 학교 다닐때 영어 못한 다고 굉장히 무시 받았는데, 오히려 저 놀리던 인간은 정착 못하고 한국 갔죠. 저는 그동안 미국에서 취직하고 신분도 해결했답니다. 연봉도 제가 더 높구요 ㅎㅎ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