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셜 캔디데잇이니 인터뷰 계속하고 있겠죠. 다음 인터뷰가 저렇게 잡혀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묻는 게 무슨 큰 도움이 될 지 모르겠네요.
개발직군에선 보통 4-6번 하는데, 그것보다 적게 하고 끝낸경우는 보통 안 좋은 사인이지만, 많이 했다고 딱히 뭔가 개런티되고 그런건 없습니다. 댓글처럼 케바케라 별 의미없는 질문입니다. 최대한 맘 편히 먹고 남은 프로세스 잘 진행하셔야 합니다. 여러가지 팩터가 있어서 왠만큰 실력있는 미국내 이직자들도 항상 합격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여러 개 보고 한두개 결과에 목메지 않는 상황을 만들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