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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136.***.12.177

그래도 바랄 수 있는 부모가 있는게 부럽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너무 힘드셔서 제가 가끔 도와드리는데, 내 가족도 있는지라 도와드리지도 못하네요. 부모님은 도와달라고도 안하고 나이가 70이 되가시는데도 잠도 잘 못 주무시면서 일하고 계세요… 여유있게 사셔서 자식이 자신 밥 벌이만 생각하고 살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