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특정인과의 비교로 시작됐지만, 결국 내가 가진 것, 내가 걸어온 길, 내 인생이 잘 한 것인가, 가치가 있는 것인가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남과 비교 우위에 있어야 안심이 된다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비교우위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그게 기준일 수는 없다는거죠. 뭐가 내 인생에 의미이고 중요한지 생각하시고 그걸 (가급적 가족이 함께) cherish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여태껏 그런 생각은 안해봤는데, 지금 나의 모습을 보면 원글님 처럼 생각할 친구들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내 입장에서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남에게 자괴감을 준다는건 참 불쾌한 일입니다. 거기서 승리감을 맛본다면 어려서 잘 모르거나 소시오패스거나 그런게 아닐까요? 옛친구들은 그런 baggage 없이 만나고 싶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