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라라랜드 보셨죠?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바꿉니다. 이미 지난 선택과 결과는 잊으시고, 앞으로 오는 선택에 집중하시면서 사시면 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