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69.***.61.72

오 님 댓글 완전 좋네요.
왜 본인 자존감을 갉아먹나요.
열등감은 우월감의 다른 이름입니다. 본인이 평소에 그 분에게 갖고 있던 우월감이 있어 이런거죠.
인생은 각각입니다.
그분이 500K 번들 하루에 밥 10끼 먹고 계속 최고급 여행가고 하는거 아니죠. 본인 인생을 사세요. 님 자리 가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쿨한 교수님들 얼마나 멋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