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12 151.***.168.104

그냥 교재 몇개 받아서 외우기만 하면 시켜주는 의사하고 해당분야에서 탑레벨의 업적을 쌓아야 될 수 있는 교수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죠.
왜 50만불이라는 숫자 가지고 자존감에 타격을 받는지 전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