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물론 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삶의 질이나 행복은 연봉에 비례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너무 다른 사람들 연봉에 신경쓰며 살지 않는게 좋을거 같네요. 사람들은 나름대로 다 힘든 부분이 있어서 연봉이 올라가면 그 만큼 힘든 부분이 생기는거 같아요. 돈 주는 만큼 부려먹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비교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