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EditDelete 00 173.***.93.186 2021-07-2716:18:17 돈 버는거와 공부 잘하는건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저 적당히 벌어서 오손도손 재미있게 살면 됩니다. 그리고 뉴욕에서 51만불 받는다는데 실제로 뉴욕시내에서는 그정도 못받고 시골로 가면 많이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다들 뉴욕시내에서 직장을 구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