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니가 솔직했고 솔직안했고가 문제가 아니고 이따위 쓰레기글 보고 싶지 않다는거다. 물론 이 싸이트에 계속 배설해라. 원래 배설처 니까. 잘하고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