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중반에 포닥을 계획한다면요..

O 125.***.175.98

참고 삼아 말씀드리면…
요즘 국내기업에서 미국에 현지 연구소 혹은 랩을 만들고 그곳에서 한국에서 파견하는 형태의 기업구조를 가진 곳이 많습니다.
그런 기업에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공고에 지원하시어 일단 미국으로 도미 후 NIW 진행하시고.. 그 후에 내셔널랩(꼭 포닥이 아니라도 계약직(한국으로 말하면) 다른 포지션도 많습니다.) 이나 본인의 진로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랩에 지원하시어 본인의 꿈을 단계를 밟아 나가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경험이지만 포닥이라도 한국에서 지원하는 것 미국에서 지원하는 것 기회의 경우의 수가 하늘과 땅차이에 버금갑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는 그런 방법을 노리는 분들도 몇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