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Interview 후기 이직 질문 이직 질문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인접한 타주에 살다가 A사는 아니지만 옆동네 회사의 오퍼를 받고 심각하게 고민끝에 포기한적이 있습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써니베일과 팔로알토 근처 지역을 알아봤었는데 세금이나 물가는 이미 비싼건 알고 있고, 아파트 렌트가 4500불 내외로 비쌌습니다. 일단 그렇다치고 여튼 일단 와이프 데리고 그동네 사전답사 갔다가 결국 그만 두었어요. 눈으로 직접 보니 싼 아파트는 안좋고 지저분하고 차량 브레이크인도 종종 있고, 도시 전반적인 인프라도 생각보다 좋지 않고요. 만약 싱글이었다면 갔을텐데 가족이 있다보니 여러가지 요인이 발목을 잡더군요. 당장 집도 못사고요. 현재 넓은 집이 있기에 아마 더욱 더 그랬구요. 베이스는 10% 인상이고, TC 포함으론 두배까지는 아니고 약50% 오른것인데 베스팅도 평생 가는게 아니다보니 아파트 값으로 다 써버리는거 같아 이런 경우 잃는게 더 많더라구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