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마치고 영주권 기다리는 중인데요

63 76.***.80.205

가만보면 특이한 사람들 있어요.
자기들도 뻔히 상황이 애매할거라는거 알면서, 굳이 해놓고.
이런저런 사람들한테 정답너 질문해놓고, 자기 유리한 대답만 원하고.
아니, 판단주체는 따로 있는데, 이런데서 글써놓고 위안얻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