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같아 공유합니다.
2017 7월접수 동시
140 레귤러 텍사스 안움직임
2019 연말 프리미엄 보충서류 꽉채워 승인
2020 로컬 인터뷰취소…
2020 6월 로컬 보충서류 제출 눈물의 편지 같이보냄 당일승인 but…
락박스가 달라 가족분리…
그 뒤로 윗분말대로 전화 지역의원 리퀘스 민주당원 편지동원 다 해봤지만… 토시하나 안틀린 편지 계속 받음…
그 뒤로 1년, 변호사 바꿈…
이유는 상담 시 새 변호사 솔루션 제시…
믿고 진행…
이민국에 접수된 서류 카피본 검토 – 중요한 포인트! 이전 변호사가 아들 서류 485달랑 보낸 사실 확인.
각 달에 변호사 직접 이민국 전화, 세번후 솔루션 적용하려했으나 두번 전화후 보충서류 나옴 텍사스. 검진, 합법적 신분 유지했단 증거…전 변호사가 안보냈으니 당연히 요구 했겠죠? 학교 성적표 같이보냄..
스테이터스 바낀후 일주일후 아들 승인, 27일후 아내 승인… 둘다 텍사스 센터에서 -> 중요한 변화 임.
아들 승인전 리퀴스트 했던 지역 하원의원 사무실 이메일 옴.,계속 컨택했으나 답변 없다고 했었음,
니꺼 내셔널 리서치 센터에 있다..그 후 일주일 걸림.
——— 느낀 점———
가만 있음 안된다.
변호사 상담을 계속해라. 솔루션 제시 변화사 찾음. 돈 얼마 안요구… 간단한일이니까…
전 변호사가 제 서류 안줄것 같은데요..
변호사왈 “쪽팔려서 줄꺼예요 안주면 바에 귀찮게 해야죠”
괜히 1년동안 쇼했다…
변호사들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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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