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박사부부 글 보니까 제 자신이 넘 한심하네요

ㄴㅁㄴㅇㅁㄴㅇ 70.***.16.114

저희 부모님은 집이 많아서 하나 팔아도 별로 양심의 가책같은거 못느끼겠던데요. 하나 팔아서 초기 정착자금으로 받고, 서울에 있는거는 하나 증여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