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변호사 바꿉니다..ㅠ

모르면 당한다 148.***.129.42

위에 유학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본인 인생 뿐 아니라 가족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돈주고 그냥 의심적어도 믿고 맡겨 놓고 마냥 기다리다니.
저도 법쪽에 관계도 없었지만, 저녁마다, 주말마다, 영주권 관련 서류들을 프린트해서 모두 읽어 보고 찾아보고 하면서 절차, 중요한 서류 등등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변호사를 쪼아야 무시 안당하고 변호사도 긴장해서 한글짜라도 집중해서 봐 줍니다. 주기적으로 일정하게 쪼아 주고, 변호사가 준비한 서류는 접수전 몇번이고 다시 리뷰 하세요. 새로운 변호사 고를때도 영주권 케이스 몇개나 맡았고 몇 case나 성공적으로 처리했는지는 아시나요? 이런것도 찾아보지 않고, 누가 좋다고 카더라, 누가 힘든 영주권 케이스 잘 받아줬다고 카더라 말듣고 선택하면, 초반에는 잘해주다가, 나중에 관심도 안갖고 첫번째 변호사 처럼되다가… 나중에는 불체나 한국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