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경영학과 졸업 후 부모님 식당일만 도왔어요 경영학과 졸업 후 부모님 식당일만 도왔어요 Name * Password * Email 아마존 웨어하우스의 문제점을 잘 지적해주셨네요. 하지만 새로 생긴 프라임나우웨어하우스(프레쉬)는 괜찮은 곳도 많은 것 같아요. 냉동창고/냉장창고/일반(Ambient)으로 나눠 있어서 여름에도 왔다갔다 하니 할만 하죠. 겨울에는 좀 춥긴 하지만 옷만 잘 챙겨 입으면 괜찮습니다. 다루는 물품들도 다른 아마존 창고보다 가벼운 편이어서 빼빼 마른 동양여자분들도 오래 다니는 편입니다. 한인 남자분들은 사이드잡으로 많이 하시더라고요. 메인잡 있는 상황에서 플렉서블 파트타임(본인이 원하는 요일, 시간을 선택)으로 일합니다. 파트타임으로 일해도 부매니저 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른 잡 없고 아마존을 메인 잡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60시간/week Max cap이 주어지면 본인이 할 수 있을만큰 합니다. 보통 55시간은 하시더라고요. 일 많을 때는 55시간/week 하시고.. 엄청 슬로우 해져서 일 없으면 35시간/week 일해서 연 평균으로 나눠도 주당 50시간 가까이 일한 걸로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있는 지점은 오히려 파트타임이 시간을 더 많이 가져가요. 사람 구하기 힘든 요일은 시간당 +5불 알파 있고요. 대도시 근교는 요즘 스타트 페이가 시간당 17.75/hr 정도 되더라고요. 댈러스, 휴스턴 같은 공화당지역은 빼고요. 1년 근무 후 MTR(한달에 120시간은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파트타임. 건강보험 등 각종 베네핏 제공) 되시면 페이도 꽤 오릅니다. 제가 있는 곳은 한인분들 모두 18.80~19.25/hr 기본페이를 받고 있습니다. 한인 20-30대 젊은분들도 사이드잡 없이 이걸 메인잡으로 하면서 아파트 렌트비 내고 아무 문제 없이 잘 살더라고요. 컴칼 나오고 전공 못 살려 온 분들이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