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속고 살아 의심만 하며 사시나? 내 글이 무슨 정부의도가 수상해서 하는 말이다? 참, 어이가 없군요. 당신, 반정부주의자하고만 대화하시오? 문맥을 그렇게 볼 줄 모르시나? 내가 상세히 설명해 드릴께, 좀 우리말 이해좀 제대로 하기를….
한국 정부 시책이 내가 쓴 글처럼 논리적 근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리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고 이해가 안된다… 이런 의미를 정부의 속 뜻을 모르겠다 라고 표현한 것이지, 무슨 정부를 의심해서 저의가 어쩌꿍 저쩌궁….내 글이 수상하다는 게 전부라니? 내 글 전개가 수상해서 의심하는 내용으로 보이시오? 그리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오. 속 뜻 이란 단어 하나만 가지고 편견에 사로잡힌 자의적 해석하는 당신의 독해 습관을 버리고, 문맥을 보는 연습을 하시오. 문맥을 보지 못하면 말꼬리 잡기 밖에 할게 없게되는 것이오. 그래야 상대의 생각을 제대로 보게 되고, 삶이 편안해질 것이오.
그리고, 이것도 저것도 라니,,,, 지금 주제는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조치에 관한 것이고, 내 말은 동일한 접종 이력을 가지는 입국자들에게는 대등하게 조치해야 한다는 것이 내 주장일 뿐, 뭐가 이것도 저것도요? 그런 걸 구분 못하오? 이슈가 신분 이슈요? 그렇다면 이것도 저것도겠지만, 지금 이슈는 방역 이슈요. 방역 면에서 뭔가 조치를 하는 것이라면, 접종 여건이 동일한 국내인 외국 거주인 구분해서 괜히 불편을 초래할 이유가 없단 뜻이오. 이거에 더해서 저것도 해달라 이런 논리가 아니오.
말씀 하시는 취지로 보아하니, 외국 거주자로서 이번 조치의 수혜자인 것으로 보이는데, 본인의 수혜 조건이 만족했다고 그에 반하는 의견 제시를 애들 징징댄다느니, 심성이 더럽다느니,, 요즘 젊은 세대들 생각하는 방식이 참 희한하군요. 나도 미국 거주자로서, 이번 조치의 수혜를 받는 데 아무 지장이 없소. 그러나, 본인의 수혜 여부를 떠나 객관적으로 정부 정책을 보는 연습도 좀 하고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는 사고의 폭을 좀 가지시기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