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될 여자분에게 이 댓글들을 보여주면서
결혼식을 좀 더 미루자고 해보세요.
제 생각에도 영주권 때문에 몇년을 미궁 속에서 허우적 대는 삶을 사느니…영주권 먼저 해결하고 맘편히 결혼을 하겠네요…결혼식이야 몇개월만 미루면 되지만 영주권 인터뷰는 미루면 기약이 없어요….그러면서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을테고 변호사 비용도 더 추가 될 수도 있고 등등…
근데 뭐 여친분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빨리 결혼식을 해야겠다면 뭐 선택은 본인이..그리고 책임도 본인이.
댓글들에서 보았듯이 이미 여러 사람들은 현실적인 조언은 충분히 해줬음.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