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COA (Cost Of Attendance) : 매년 학교에서 발표
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 연방 (교육부? ) 에서 매년 발표 (family income , 대학 자녀수에 따라 변동)
NEED = COA – EFC
Finiancial Aid = Grant + Loan + Work study.
Need based fin aid 에 100% NEED 금액을 fin aid 해주는 학교. 아이비 포함, LAC 포함 한 100!여개 대학.
주립대는 UVA, 미시간 (미시간 주민만) 가 거진 유일무일.
대학 수준이 내려가면서 100% 90% 80%… 50% 이렇게 NEED MET 수준이 떨어지고. , 또 Fin aid 에서 grant 보다는 loan 금액이 올라간다….
아이비급에 약간 떨어지는 사립대에서 Honor 로 약 10%? 정도의 학생에게 Merit based 로 주립대 정도 돈 낼 수준으로 grant 로 fin aid 해주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