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무런 연관없는 무슨 US Life 감성팔이 영어 소설 책 읽냐? ㅂ ㅅ 찐따같은 ㅅ ㄲ 네.
니 부모가 그렇게 정정하지 않으면, 니가 한국으로 가야지 노모를 무슨 고생시키려고 미국으로 오시라고 하냐? 그리고 엄마만 죽고 너는 안죽을것 같지? 저 여자야 어차피 미국서 태어나고 미국서 자랐으니 어쩔수 없지만. 한국방문도 한번도 안해본 느낌인데. 한국과자말고는 엄마나라에서의 뿌리도 잘 모르는 느낌이고 게다가 이혼한 미국 아빠하고도 멀게만 느껴지는듯하고. 그냥 슬프고 안타깝다 저렇게 뿌리도 모르고 사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