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방 옛날부터 봐왔어. 브래드가 초토화 한게 아니라 자기 성질 못참는 애들이 더 난리를 쳤지. 브래드가 뻘글 올리지만 대충 무시하면 되는데, 끝까지 꼬치꼬치 따라 댕기는 애들이 시끄럽게 만들었지. “쟤한테 질 수 없다” 그런 마인드.
점잖게 뻘글임을 얘기하고 넘어가주는 사람들이 있었지. 그 다음에 브래드가 뭐라 짖던 무슨 상관? 그걸 참지 못하고 안달하는 애들이 더 루저고 초토화 시켰어. 그런 놈들이니까 아무 글에나 브래드 이름으로 이상한 댓글 달고, 이런 뻘글 올리며 “복수”라고 하고 있지. 덜떨어진 것들. 지들이 브래드 보다 더 ㄹㅜ저인걸 자랑하고 다니는 셈이지.
브래드랑, 줄기차게 브래드 상상 글 쓰는 애들이랑 누가 더 루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