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계열 교수직 영주권

영주권 98.***.67.38

예전에 티칭 포지션은 TT가 아니어서 J1으로 있었습니다. H1B 연장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신분을 좀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이미 지난 가을에 얘기는 꺼냈으나, 원래도 프로세스가 엄청 느린 학교인데, 팬데믹으로 더 느려졌고, 그러면서 18개월을 놓쳤어요.

여기저기 들어보니깐 이런 케이스가 꽤 있기는 한데, HR 직원도 그냥 로펌의 말을 전하는 수준이다보니 답답하네요. 진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직접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NIW 트랙도 HB2에 속하는 카테고리더라구요. 학교에서 말하는 것은 HB1 Outstanding researchers인데, 이걸로 넣었다가 리젝 나올까봐 이러는 것 같아요. ㅠ

다들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