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85 Case was updated to show fingerprints were taken

EB3 207.***.164.120

원글님-

네. 영주권은 정말 케바케 같아요. 저는 유학생활 굉장히 오래해서 당연히 인터뷰도 하고 오래 걸릴꺼라 생각하고 아예 맘 비우고 신경도 안 쓰고 있었거든요. 원글님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으실꺼니까 너무 초조해하지 마시고 맘편히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