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cent Village에 4년동안 살았습니다. 주말되면 가끔 하수처리장 냄새가 나요. 여름에는 더 심하구요. 그래도 주거환경은 괜찮은듯해요. 아파트 시큐리티도 괜찮고, 스타벅스도 있고, 다만 이사나올때 이런저런 꼬투리 잡아 charge 엄청 많이 합니다. 특히 거실 바닥 조심히 쓰세요. 저도 디스포저 누수로인해 싱크대앞 가로세로 1미터 정도 손상됐는데 그부분만 $2000 정도 내라고 하더군요. 결국 예전에 디스포저 수리 받은걸 근거로 이의를 제기해서 안내기는 했지만… 이사 들어갈때 조금이라도 이상한 부분은 다 수리 받으시고 사진찍어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