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공허하네요

50이라… 67.***.96.171

저랑 비슷한 연배일것 같네요. 직장생활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 전 은퇴를 안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식들 한테 해 줄수 있는 만큼은 해주려고 합니다. 단 그게 돈만은 아니구요. 인생 선배로써 본을 보여주려고합니다.
지금은 직장일 하면서 데이타 사이언스를 공부 합니다. 적성에도 맞고, 현업무에 적용도 해 보면서 앞으로 제 경험에 이 툴을 붙여 볼까 합니다. 좋아하는 말중에 하나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를 교회밖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걸 배우고 시도하면서 자유로운 영토를 넓혀가면서 평생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