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삶이 공허하네요 삶이 공허하네요 Home Forums Forums US Life 삶이 공허하네요 EditDelete 펜펜 73.***.178.183 2021-03-0618:53:10 열심히 잘 사셨습니다. 지금 까지 하신 것으로 충분합니다. 자녀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는 것은 본인들 몫이고, 아버지로서 지금 부터라도 뭐든 원하는 것 하시고, 소소하게 행복하게 사시면 그것이 마지막으로 자녀들에게 남은 교육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혼자라도 당당하게 여행다니세요. 미국 사람들 식생활때문인지 60초반에 가는 분들 많더군요. 몇년지나서 여행다니실때, 와잎하고 사별해서 혼자다닌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