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공허하네요

헐… 47.***.216.53

너무 자책마시길…
님 나름 열심히 사셨어요.
단지 결혼생활, 자녀교육까지 완벽하지 못했다는거죠…
이민생활 버텨냈으면 최소한 님은 낙오자는 아녀요.
남은 여생, 걍 트럭끌고 소소하게 여행이나 다니시길…
그럼 또 여행길에서 만난 또 다른 삶들이 님을 위로해줄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