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은 마치 미국에 갖다 바치면 당연히 몇번째 주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듯 하다. 공짜인데 왜 안먹겠어? 이런 단세포적 생각인가…
현실은 온국민이 마음을 합쳐 미국에게 바쳐도 안먹는다는 것이다. 한국이 못나거나 맛이 없어서 안먹는게 아니라, 그냥 불가능하다. 그게 미국에게 얼마나 큰 오버헤드가 되는데. 아주 곤란하게 된다. 그리고 “미국령” 지역이 하나의 주가 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니? 정부에서 도 이름 짓고 도지사 파견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다. 즉, 엄마 품에 안기면 엄마가 해주는게 아니라는거다. 새로운 주가 되려면 자신이 엄청 노력하고 만들어내어 자격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아서 클럽(유니언)에 멤버로 받아들여져야 하는거다.
재벌가에 내가 양자로 들어간다고 통보하면 그냥 받아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