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님은 인생을 성공하고 싶은 답을 답이 없는데 답을 찾고 있어요 ”
하지만 인생을 성공하고싶은 답이 없는데 답을 찾는걸 그만두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살면
그런 삷이 의미가 있나요? 그냥 챗바퀴 굴리는 쥐가 된 기분인데.. (물론 많은 직장인 분들이 느끼는 감정이긴 합니다만)
이런게 쌓이고 쌓이고 답도 없고 절망적인 일이 없으면 좋은데 생기면 결국 자살하는거 아니겟습니까.
다들 성공하고 싶고 잘 되고 싶은데 답을 찾는게 맞는거라 생각하고 조언을 찾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저 정비 좋아합니다. 처음 오레건 오고 취미가 생긴게 차 정비였고
정비학교 간것도 정비사 하고싶어서 한거고 사실 그리 나쁘진 않아요
하루에 최소 12000보씩 걷고 켈리포니아 여름되면 쪄죽어서 그렇지;;;
다만 이 일을 평생 한다? 그건 좀 아닌것 같아서 그렇더라구요. 특히 식당에서 일해봣을때 식당 run 하는것도 보니.. 더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