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밑에 있는 사람한테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HR 그리고 제 윗사람 한테 항의 했고 다음날 소리지른 사람이 저한테 사과 하고 제 팀원 한테도 직접 사과 한다는걸 당분간은 HR에서 둘이 마주치지 않게 arrange를 해서 서면으로 사과를 받아서 전달해 줬습니다. 사과 받은 친구가 사과를 받아 들이고 더이상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해서 소리지른 사람은 며칠간 training가서 교육 받는 선에서 마무리 짓긴 했는데 그해 말에 re-org 하면서 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