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약해지고 아파지면 정서적으로도 많이 약해지지요.
그 중병이라는게 수술받고 6개월이내에 회복할거라면 어디든지 상관없겠죠.
근데 그 중병이라는게 수술받아도 나을 확률을 기약할수 없는 거라면 의료환경도 의료환경이지만 그 나머지 제반환경 서포트환경 가족환경 등이 중요해집니다. 한국적 정서에 한국어가 편하고 한국이 더 가족이 많다면 당연히 한국을 택해야지요. 안그러고 자식도 다 미국에 있고 한국에 도움될친지도 없고 그렇다면 한국에 간들 편하겠나요? 장기적으로 편할데로 해야지요. 회복가능하다면 몰라도 건강도 안좋아 비행기타고 왔다 갔다할 형편도 못된다면 뭐 그럴가능성이 많아지겠지만 죽어서 묻히고 싶은 땅을 택해야지요. 난 한국행이요. 미국 진짜 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