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텍사스 비숙련 3순위 당일 승인 텍사스 비숙련 3순위 당일 승인 Name * Password * Email 인터뷰는 굉장히 순조로왔어요 저같은 경우 영어도 잘 못해 이민 전문 실장님을 통역으로 데리고 간게 신의 한수 였던거 같아요 일단 그분이 경험이 많으니 입구에서 부터 신발 미리 벗고 벨트 풀고 있어라 부터 통역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서류가 있는데 대부분 그건 안챙겨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기분이 심사관이 말하기도ㅜ전에ㅜ그 서류를 내미니 되게 좋아하면서 니들 준비가 굿이라고 칭찬 해 주더라구요..그담은 뭐 선서 하고 제 이름과 주소 생년월일 맞냐고 물어보고... ..걱정했던 학교에 관한 질문이나 재정 보증 문제는 안물어봤어요...아!!지금까지 다닌 학교이름에 대해 물어봤고..통역을 쓸정도로 영어를 못알아듣냐고 물어봐서...근 10개월을 기다린 인터뷰인데 만약 내가 잘못 알아듣거나 뭔가 놓친 부분을 없게하기위해 통역을 데리고 왔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그 담엔 스폰을 어찌 알았냐? 거기서 하는일이 뭐냐 월급은 얼마 받냐 사장 이름은 뭐냐 일하는 가게 외벽은 무슨색이고 가게 상호가 뭐냐 등등 140 위주의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또 have ever 질문을 묻는데 10개정도 되는 질문을 이야기 중간중간 툭툭 반복적으로 던지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40분간 인터뷰 끝나고 뭐 추가 서류 낼꺼 내라고 해서 세금보고한거 pay sub등을 내고 485j를 주니깐 이건 왜 가져 왔냐고 하더라구요 ㅣㅎ 그래서 인터뷰 노티스에 준비할수 있음 하라고 해서 가져왔다 했더니 리얼뤼 하면서 자긴 업그레이드 된 노티스를 못봤다고 다시 한번 니들 준비 굿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종이 주며 니 서류 리뷰하고 120일 안에 연락 준다는ㅠ부분에 체크하고 그렇게 인터뷰는 끝났습니다...생각보다 노멀한 인터뷰여서 그동안 준비한 서류나 긴장이 허탈할 지경이었죠...그렇게 인터뷰 마치고 집으로 와서 낮잠자고 일어나서 혹시나 눌러봤더니 승인 으로 바뀌어 있더라규요 ㅎ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