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L이 팀을 계속 확장하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최근에 오퍼받고 옮긴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아마도 계속 일순위였던 것 같습니다. 리크루터가 처음부터 1-2일내에 진행상황을 친절하게 알려주며 케어를 해줬는데, 나중에는 당신에 대한 최종 피드백이 아주 좋지만 또다른 지원자의 인터뷰를 끝까지 진행해야 하니 좀 더 기다려 달라고까지 얘기를 했다더군요. 리크루터 말이 해당 포지션으로 앞으로도 오프닝이 생길 예정이어서 다른 qualified candidates도 끝까지 process를 하기로 했다는데, 아마도 wait pool같은 걸 두는 것 같다고 짐작하네요.
현재 2순위로 의심되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혹시 이 번에 안 되어도 다음에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