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인종과 학군 인종과 학군 Name * Password * Email 정말 이런것은 딱 정답은 없다..라고 생각되는 것이, 우선 학군도 학군이지만, 집에서 가정교육이 얼마나 잘 되고, 부모가 특히 아버지가 아이들하고 얼마나 소통이 되느냐 관심을 가지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머니들은 보통 관심과 사랑을 많이 주는데, 아버지가 제대로 서있지 않으면, 삐딱선 타는 경우가 많더군요. 좋은 고등학교를 나와도, 어떤 애들은 마약하고 나쁜 친구랑 어울리고 그런가하면 (경찰한테 걸렸는데, 혼자 독박쓴다고 친구들 cover 해주다가 몇 그람인지 초과되서 빨간줄) 근대 부모가 바빠서, 애를 그냥 영주권을 뒀음. 빨간줄 때문에 영원히 시민권 못땀. 이제 나이 든뒤에는 그때 그 친구들인지 연락도 안됨. 괜찮은 고등학교 나왔는데, 뭐 나쁜 경우를 하도 많이 봐서 - 뭐 어쨌건 좋은 학군애들도 마약 많이 합니다. 이게 물론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건 어느정도 사는 애들이 (마약 살 돈이 좀 있는 애들이) 마약을 하더군요. great schools이런데서 점수를 낼때는 주로 시험 결과를 보고 점수를 내거든요. 이게 또 애가 special needs가 있으면 그냥 점수만 보고 다 알수가 없죠. 답이 옆으로 좀 빠졌는데, 저도 뭐 정답은 모르겠지만, 그래두 백인들이 좀더 많은 곳이 낫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주말에 교회에서라도 다른 한인들과 좀 어울릴수 있는 환경이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인이 적당하면 (소수지만 하루에 몇차례 봄) 좋은데, 너무 많으면 그 나름대로의 좀 나쁜점도 좀 있는 것 같고요, 대도시 좋은 학군에는 인도사람들이 많은 경우도 있는데, 이건좀 꺼려집니다. 인도 애들끼리 족보공유를 해서 지들끼리 점수 잘 땁니다. 컨닝하는 애들도 좀 있는것 같고. 그리고 한국 사람 특히 1.5세들이 너무 많으면 대학교 가서 영어가 딸려서, 수업을 1학년 수업 못듣고 097 이런식으로 비싼 대학교 학비주면서 영어 공부부터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군이 다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부모 역활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