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0 을 잃은 유타 커플 이야기

지나가다 24.***.133.206

이건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사기 수법이에요. 여기서 중요한건 그냥 근처 경찰서로 바로 직접 가야해요. 님처럼 전화번호가 경찰서 번호가맞는지, 해당이름의 사람이 진짜있는지 여부를 알아보시면 안됩니다. 그게 바로 시작이에요.

한국은 검사라고 속여 전화와서 니 계좌가 범죄에 이용되서 하라는대로 안하면 니계좌돈이 다 없어진다며…심지어 전화로 보안어플이라면서 어떤걸 깔게해요. 그 보안어플은 실시간으로 님 핸드폰을 조정할수있는 어플이라, 님이 구글검색으로 검사나 경찰서 공식전화번호 직접찾아서 직접 전화해도, 그 사기꾼들이 땡겨서 받을수있어요. 그래서 더 완벽하게 속이는 방법을 한국은 쓰고있습니다. 이래서 공식 전화번호와 사람이 맞는지 알아보게되면 더 사기에 말려든다는겁니다. 무조건 그냥 경찰서로 가셔야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소셜시큐리티 도용됐다고 사기치려고 오는 전화가 하루에도 서너번씩 오는데….어찌 이런걸 모르셔서 당하셨는지 너무 답답하고 제가 다 속상하네요. 이거 너무 너무 자주 전화오는 사기 전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