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달성 후의 허무감

이젠 청춘도 가고 47.***.50.83

저도 비슷한 증상, 전 거기다 일하는 재미/보람도 몰겠고 그랬는데요,
돌아보니, 늘 부족하다며 열정적 달리던 청춘은 (20-30대) 가고, 어느덧 중년의 나이.
생채/ 나이탓도 있는거 같아요 (감정적으론 또 한번의 사춘기).
새로운 목표, 취미도 열정이 살아나야 하는것.
전 각종 비타민부터, 가벼운 운동 (걸으면서 날씨도 느끼고, 풀냄새도 맡고, 꽃도 보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