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환자가 발가락을 절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침으로 완치가 되었단다.
자네는 이게 통증이나 완화하자고 받는 치료로 보이냐.
https://www.youtube.com/watch?v=bt_BOlfyXg0
요즘들어 양방의 숭산 소림사 하버드에서 침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인정하는 연구를 발표한다고 해도 기껏해야 통증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정도지, 도대체 어떤 이유로 병이 치료되는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경락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니 경혈 자극이 왜 치료효과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일반인이 보기엔 말이다, 그게 림프절과 비슷하건 뭐건 간에 혈 주위에 뭐시기가 있는데 이곳을 자극하면 이넘들이 연결된 곳으로 가서 고장난 죽은 세포는 철거하고 필요한 세포는 새로 만들면서 수리한다는 것이다. 뭐 수리가 완성되기 전에 감염증이 많이 일어나면 문제가 생기기도 하겠지만 이런 경우는 양방의 항생제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추가. 인대가 끊어지거나 뼈가 부러지는 경우는 건물로 따지면 골조가 망가진건데 일반 목수들이 쉽게 고치겠어, 중장비도 동원하고 해야지 양방의 외과는 바로 이런 대공사를 위해 중장비를 동원하는 것이다. 목수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힘에 부치는 것은 못하고 중장비가 아무리 힘이 좋아도 디테일은 목수를 당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서로 싸우지 말고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