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개 구충제 복용하던 김철민 “항암 효과 없어 중단” 개 구충제 복용하던 김철민 “항암 효과 없어 중단” Name * Password * Email 바이러스로 암을 파괴하려는 시도는 오래전 부터 있었는데 지금쯤 해결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써치를 했더니. 암세포가 종양파괴 바이러스의 공격을 피하는 비법이 있다고 한다. 아주 최근 연구인 걸로 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종 만들어 봐야 암을 잡을 수 없을 것 같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02133400009 그럼, 암은 왜 바이러스의 공격을 막는 방법을 획득할 수 있게되었을까? 아마도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부터 취약한 세포들이 살기위한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포들이 바이러스로 부터 공격받더라도 세포벽이 튼튼하면 왠만한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작살로 구멍이 생기지 않을 뿐더라 세포가 보호되니 미친 세포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말이 되는 이유는 세포가 분열하기 위해 유전자들이 해쳐모여 하는 사이에 이상한 유전자가 끼어들면 원래와 똑같은 유전자로 재조합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전자 조작도 세포의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포벽이 부실해 이상한 유전자가 들어오면 망가지는건 자명한 이치이다. 고로 세포벽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식사를 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즉, 트랜스 지방은 먹지 말자. 세포벽 튼튼히 한다고 묵혀둔 오메가3 먹다간 큰일 난다. 좋은 것일 수록 금방 상하므로 묵혀둔 영양제나 음식은 먹지 않는게 상책이다, 가급적 신선한 걸로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