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저도 천주교 신자인데 동네 성당(한국사람 없음, 타 인종은 조금 있음)에 소속되어 있는데
인원 제한을 하고 조심스럽게 미사를 보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저희 부부도 그렇고 나이가 고령인 신자는 거의다 온라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일 헌금은 역시 온라인으로 보내드리고 있고요.
늘 예수님께서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계시다는 믿음! 꼭 간직하시길요.
인간인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코로나 사태 역시 하느님의 깊으신 뜻이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항상 CDC recommendation을 철저히 따라서 늘 건강에 조심하시구요.
스스로 겸손하여 사소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일상을 보내는 형제자매님이 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