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사람들 끼리 교류를 하는 법이죠. 미국에서 사장/건물주 라고 해서, 청소/건물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90도 절을 받거나, 하대 하는 일은 드물어요. 딴따라 포함 학벌로 자괴감 드는 분들은 어떻게든 애들 학벌로 자기와 같은 아픔을 갖지 않게 해 보겠다고 하는게 인지 상정이죠.
정상적인 내용으로 시험을 봐서는 변별력이 생기지 않아서 해괴망칙한 내용을 물어보게 되는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서 애들이 바보 되는 교육을 받게 하지 않은것, 나보다 조금 더 있다고 갑질 당하지 않는 사회에서 살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