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 EditDelete 허참 166.***.244.16 2020-08-2011:22:03 시댁 가까워, 직장 없어, 우울해…정말 최악의 상황 이네요. 여자로 태어난게 죄입니까? 단지 남편이 부모랑 가까이 살고 싶어서 그곳으로 갔다고요? 쓰니님도 친정부모님 그리우니 처가랑 가까운데로 이사 가자고 해보세요. 정말 남자가 봐도 안타깝고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