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시댁 가까워, 직장 없어, 우울해...정말 최악의 상황 이네요. 여자로 태어난게 죄입니까? 단지 남편이 부모랑 가까이 살고 싶어서 그곳으로 갔다고요? 쓰니님도 친정부모님 그리우니 처가랑 가까운데로 이사 가자고 해보세요. 정말 남자가 봐도 안타깝고 열받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