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한국은 해외박사가 최고대우를 받지만, 미국은 오히려 박사학위가 마이너스입니다.
일반적으로 구직사이트에서 지원하는 것은 연락도 잘 안 옵니다.
아직 학교에 계시다면, handshake 나 캠퍼스 리쿠르팅 통해서 지원하셔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캠퍼스 리쿠르팅은 알룸나이 인맥으로 정말 뽑을 의향이 많은 회사들, 특히 대기업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야 합니다.
곧 가을 리쿠르팅이 있을 텐데,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