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이 참 중요하죠… 차에 부품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갑니다. 사람이 설계 제조 조립 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만들 수는 없죠. 어느 차든 불량 이란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사실, 많은 조립제품 일 수록 출하품질 개선해서 내보내기 어렵긴 합니다. 시간과 노력과 금액이 들죠. 그러나, 이것을 피하면 불량이 소비자에게 갑니다…
저 동영상에서 “불량은 옵션이다” 라고 하는 기본 근거인 ‘불량은 있기 마련이다’ 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아는 것을 책임지고 바꾸느냐, 숯덩이로 칠하느냐… 가 차이네요. 특히나, 생명을 다루는 제품을 판다면, 책임을 지는 태도가 더 중요 합니다.
“어느 회사가 리콜했대” 이 것은 그 회사는 책임 질 줄 안다는 말과 같습니다. 저는 한국서 한국차, 미국와서 미국차 탑니다. 한국에선 리콜을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미국서 매년 뉴스에도 안나는 리콜 오라고 연락 받으면, ‘한국차 보다 못 만들었네’ 보다는 ‘책임감 있네’ 라고 생각 합니다. 일본회사들… 성능 조작하기도 하고, 생명 직결되는 에어백 불량파는… 그런 일본이랑 다르게 책임감 있는 회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