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만한 곳은 말이죠

펜펜 73.***.178.183

저도 가주에 놀러갔을때에 느꼈던 것이,
신선한 해산물이 맛있고,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수 있고, 인종차별이 그나마 좀 덜하고, (지금 있는곳에 비해서) 날씨가 좋더군요.

그래서 깨달은 것은, 여기가 살기 좋아서, 인구가 많이 몰렸구나.
인구가 많다보니, 노숙자도 상대적으로 추운곳에 비해서 많고, 마약/범죄율도 올라가고,
아마도, 멕시코와 가깝다보니 스페니쉬, 아시아에 비교적 가깝다보니 중국/한국인도 많고,
사람이 많다보니 cost of living이 올라갔구나.. 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집에와서 저도 생각했습니다. There is no place like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