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립니다.
논쟁을 하자는건 아니고 저는 박사 학위가 무슨 대다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이게 회사내에서 커리어 발전에 그렇게 도움이 되는지는 회의적입니다.
물론 조그만 R&D 부서 내에서는 학위가 필수 이긴 하지만.. 능력과는 별개로 회사내에서 성장하는데 있어서 R&D 만 잘해가지고는 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서요.
게다가 현재 업무 자체도 R&D 안에서도 마이너한 연구라 운신의 폭이 굉장히 좁습니다.
그래서 행여 MBA가 그 틀을 깨고 운신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수 있을까 싶은 거구요..
읻단 MBA로 무슨 대단한 능력을 인정을 받는다는게 일차 목젹은 아니고.. MBA 를 바탕으로 현재의 틀을 깨고 나와서 엔지니어링 경력과 함께 큰 그림을 그리는 업무에서 (그쪽으로 커리어 전환이 이루어 진다면) 시너지를 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다만 걱정은 그만큰 기회 비용을 들인다 한들 미국 이란 나라에서 아시안으로 glass ceiling 을 뚫고 나갈수 있을지 그것도 의문이긴 합니다. (뭐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