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픽업트럭을 타면서 픽업트럭을 타면서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원글님과 같이 픽업트럭 타는것이 소원이었습니다. 허나 현실은 집의 가라지가 상대적으로 작고, 무엇보다도 저의 마나님의 픽업트럭에 대한 거부감 및 핍박으로 인하여 조용히 속으로 쓸어내리며 인내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Off-roading 도 해 보셨는지요? 원글님이 픽업트럭으로 인하여 즐거운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럽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