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굴러가지 않으면 세운 상태에서는 거의 안나와요. 이 부품은 뺄때 망가지면서 빠져요. 마지막에 트렌스 미션쪽에 남은 파트는 차 밑에 들어가서 꺽어진 납작한 튤로 빼야되서 이때 위험해요. 끼울때 타이어까지 다 조립하고 고무 망치로 완전히 끼워질 때까지 타이어를 안쪽으로 계속 쳐야되요. 이거 혼자 하기 정말 힘들어서 한번하고나서는 차 고치는 데서 돈주고 고쳐요. 왠만하면 직접 하지 말고 맡겨서 하세요. 300-400에 해주는 데 동네에서 찾아서 하세요. 리뷰 잘보고 정말 싹 잘 고친다고 좋다고 동내 차들이 다 몰리는 차 정비소가 한동내에 한군데 이상씩은 있어요.